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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영화…독일, 프랑스에서 매진사례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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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6:50
2019년 1월 17일 16시 50분
입력
2019-01-17 16:39
2019년 1월 17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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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 영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in Seoul’ 포스터. 사진제공| CJ CGV
독보적인 ‘티켓 파워’다.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는 월드투어를 모두 매진시킨데 이어 해당 공연의 뒷이야기나 실황을 담은 영화 역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in Seoul’이 26일 전 세계 95국 3800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한다. 역대 최다 스크린수다.
특히 이날 국내에서 개봉하는 영화는 티켓 예매를 시작한지 2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17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멀티플렉스 체인점 CJ CGV에 따르면 26, 27일 이틀 동안 CGV 영등포 스크린X관과 스타리움관의 총 16회 상영분이 모두 매진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비롯해 프랑스 등 이미 예매를 시작한 곳에서도 매진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영화는 지난해 8월25~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공연 실황으로 현재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 월드투어를 시작한 곳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높다.
또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응원봉인 ‘아미밤’을 사용해 상영관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다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을 견인한 싱얼롱관처럼 ‘아미’들이 응원봉을 흔들며 실제 콘서트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계 각국에서도 이런 여건이 마련된 상영관을 마련하고 생생한 공연 현장을 체험하게 마련할 방침이다.
방탄소년단의 티켓 파워는 이번이 처음 아니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첫 번째 영화 ‘번 더 스테이지’도 이례적으로 31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하는 영화 가운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번 더 스테이지는 ‘2017년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투어’의 무대 뒷이야기를 담았다. 당시에도 3면의 스크린으로 영화를 볼 수 있게 촬영해 팬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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