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5] 김부선, 경찰 자진 출석…진술은 거부
스포츠동아
입력
2018-08-23 06:57
2018년 8월 23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부선. 동아닷컴DB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이 22일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가 진술을 거부하고 돌아갔다.
김부선은 경찰 출석 5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48분께 경찰서 현관을 나서면서 “오늘은 이재명 씨의 거짓말, 결정적인 거짓말 자료를 드렸고, 9월 변호사 입회하에 고소장까지 정식으로 만들어 진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부선은 ‘이재명캠프 가짜뉴스대책단’이 6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이자 바른미래당 측이 이 지사를 고발한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이날 경찰에 출석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여기 두면 직원들이 알아서 치울거야”…자녀에게 ‘민폐’ 가르친 부모
백악관 ‘의문의 영상’ 또 올렸다…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있을 예정”
100발 장착 드론총에 로봇늑대까지…中, 최신 무인 전투 체계 공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