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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수술대 올랐다…김종국 母 “눈물 날 것 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01 14:22
2018년 4월 1일 14시 22분
입력
2018-04-01 14:20
2018년 4월 1일 14시 2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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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우새 제공
가수 김종국이 수술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1일 오후 9시 5분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주 예고에서 김종국은 병원을 찾았다. 이에 시청자들을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종국이 평소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
1일 방송에선 김종국이 수술을 받는 이유가 공개된다. 특히 ‘미우새’ 어머니들은 김종국이 병원을 찾는 모습에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알고 보니 김종국이 바쁜 스케줄 탓에 6개월 동안이나 중요한 수술을 미루고 있었다. 자칫 잘못하면 합병증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어서 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들의 아픈 모습을 본 김종국 어머니는 “눈물 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슬퍼했다. 김종국이 수술대에 오르게 된 자세한 내막은 1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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