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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NCT 태용, 이 구역 상남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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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6:18
2018년 3월 14일 16시 18분
입력
2018-03-14 16:17
2018년 3월 14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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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의 태용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여서 열린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NCT 2018은 태웅,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정우, 루카스, 쿤 등 멤버 18명이 참여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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