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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은지원, 서빙 실력 발휘…“허당 웨이터→군기 반장으로 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5 18:31
2017년 12월 5일 18시 31분
입력
2017-12-05 18:23
2017년 12월 5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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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식당’ 은지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5일 첫 방송되는 ‘강식당’에서 ‘서빙’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근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하 강식당)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에 “강호동가스 먹으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은지원과 송민호는 강식당에서 바쁘게 손님을 맞이한다. 이들은 강식당의 서빙을 맡았다. 특히 은지원은 손님에게 메뉴판을 뒤늦게 가져다주거나 주문 테이블을 잊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그러나 은지원은 점차 서빙과 식당 운영에 소질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세심하게 손님들의 주문서를 확인했으며, 멤버들의 군기 반장 역할도 했다.
또한 은지원은 손님의 아기를 맡아주거나, 길 잃은 아이를 안내해주는 등 ‘프로 직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강식당’은 5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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