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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한선화, 씨름 대결서 활약…여리여리한 몸에서 이런 괴력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8 13:52
2017년 10월 8일 13시 52분
입력
2017-10-08 13:50
2017년 10월 8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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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아는 형님’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7일 방송한 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한선화는 씨름 대결에서 예상 밖으로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한선화는 예능인 선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예능감과 재기발랄함을 뽐냈다. 추석을 맞아 펼쳐진 씨름 대결에서 한선화는 홍진영의 기술을 철벽 방어하더니, 덧걸이 기술로 단 번에 넘어트리며 모두의 예상을 깨고 승리했다.
멤버들과 시청자들은 여리여리한 한선화의 활약에 놀라워했다. 더욱이 이를 꾹 문 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은 카리스마가 폭발해 걸크러쉬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이태임과 두 번째 경기에 나선 한선화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정도로 팽팽한 싸움을 펼쳤다. 결과는 안타까운 패배였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는 한선화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선화는 KBS 2TV ‘학교 2017’ 종영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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