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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다솜, 완전체 4인방 사진 공개…“한결 같은 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2 20:50
2017년 9월 12일 20시 50분
입력
2017-09-12 20:45
2017년 9월 12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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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솜 소셜미디어
최근 해체한 걸그룹 씨스타 멤버들이 단란한 시간을 가졌다.
씨스타 출신 다솜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짠! 우리 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사진은 씨스타 멤버들이었던 다솜, 소유, 효린, 보라의 모습을 담고 있다. 네 사람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의 한결같은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보기 좋다. 어떤 모습이든 응원하겠다”, “생얼 진짜 예쁘다”, “언니들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씨스타는 2010년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씨스타는 ‘I Like That’, ‘Loving U’, ‘SHAKE IT’ 등 히트곡을 발표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올해 5월 돌연 해체를 선언했으며, 지난 6월 활동을 끝으로 해체했다. 현재 효린과 소유는 계속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솜과 보라는 배우로 전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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