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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가슴 확대수술 해명…몸매 비법 ‘○○’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2 10:49
2017년 8월 2일 10시 49분
입력
2017-08-02 10:46
2017년 8월 2일 10시 4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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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디오스타 캡처
가수 길건이 가슴 확대수술 루머를 해명했다. 몸매 관리 비법도 소개했다.
길건은 1일 오후 방송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길건은 과거 가슴 확대수술 루머 때문에 힘들었다면서 “예전에 활동할 때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섬유선종이 발견됐다. 수술 후 한 달 동안 붕대를 감고 생활했다. 그 다음 앨범이 나왔을 때 워낙 가슴이 있다 보니까 ‘수술했냐’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길건은 “예전에는 E컵이었다”면서 “한국에서 속옷이 안 맞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길건은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도 소개했다. 길건은 “매일 밤 석류를 한 박스씩 먹었다”면서 “진짜 그거 먹고 더 커졌다”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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