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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파트너들”…박서준X최우식X김지원, 훈훈한 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5 17:50
2017년 7월 15일 17시 50분
입력
2017-07-15 17:48
2017년 7월 15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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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이 KBS2 \'쌈 마이웨이\'에 함께 출연한 김지원, 최우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서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파트너들을 만나서 또 한번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사진으로 왼쪽부터 최우식, 김지원, 박서준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었다. 특히 세 사람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박서준과 김지원은 \'쌈 마이웨이\'에서 20여 년 만에 남사친 여사친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고동만, 최애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우식은 최애라와 엮인 썸남으로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KBS2 \'쌈 마이웨이\'는 지난 11일 종영했다. \'쌈 마이웨이\' 팀은 지난 13일 제주도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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