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시태그 컷] 풋풋한 9년 전 2AM “이럴 때도 있었지”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12 06:57
2017년 7월 12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정진운 인스타그램
보컬그룹 2AM의 9년 전 모습은 이랬다. 신인으로서 수줍어하면서도 자신감에 차 있는 매력으로 가요계에 당차게 출사표를 던졌다. 네 사람의 각기 다른 목소리가 최고의 어우러짐을 과시하며 발라드 열풍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제는 연기, 뮤지컬 등 노래 이외의 장기를 살린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막내 정진운은 웃음 속에 “정말 고맙다”며 팬들에게 마음을 전한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6시간 굶어도 살 안 빠진다?”…간헐적 단식의 함정 ‘경고’
트럼프 “그린란드, 어려운 방식으로라도 확보하겠다”
북한산성에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이유는? 지하철타고 가는 K등산의 매력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