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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학창시절 사진, 각각 어떻게 변했나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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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7:13
2017년 6월 30일 17시 13분
입력
2017-06-30 16:53
2017년 6월 30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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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하루 앞둔 신화 멤버 에릭과 배우 나혜미의 학창시절 사진이 30일 조명받고 있다.
이날 온라인에서는 에릭과 나혜미의 고등학생 시절 증명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 속 나혜미는 어린 것 말고는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외모를 소유하고 있지만 에릭은 지금보다 다소 거친 인상을 갖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띠동갑인 두사람은 7월 1일 서울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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