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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넘사벽’ 포스터 공개 “5월 9일 대선, 10일 첫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6 11:25
2017년 4월 26일 11시 25분
입력
2017-04-26 10:10
2017년 4월 26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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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상한 파트너’ 포스터
‘수상한 파트너’ 주연을 맡은 지창욱이 홍보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창욱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상한 파트너, 5월 10일. 대선은 5월 9일”이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한 장을 게재했다.
포스터 속 지창욱은 선거에 나서는 정치인의 느낌이 나는 정장을 입고 있다. 특히 6대 4로 반듯이 빗어 넘긴 가르마와 지창욱의 진지한 표정이 이목을 끈다.
이는 대통령 후보 포스터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일(9일) 다음날 방송을 시작하기 때문.
실제 이 포스터에는 ‘수당하당’, ‘배우1번 지창욱’, ‘배우인생 최초 로코(로맨스 코미디), 인생 로코 만드리라’, ‘대선은 5월 9일, 첫방(첫 방송)은 5월 10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창욱은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뇌섹 검사’인 ‘노지욱’으로 분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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