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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원더걸스 해체 후 근황…“부산 갑니다…손글라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7 11:55
2017년 3월 17일 11시 55분
입력
2017-03-17 11:46
2017년 3월 17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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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예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예은이 걸그룹 원더걸스 해체 후 근황을 알렸다.
예은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강한나와 함께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은은 “부산갑니다”라며 “한나의 맑은 눈이 갖고 싶다”, “손글라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예은이 강한나와 함께 미소짓는 등 여행의 즐거움이 묻어났다.
특히 강한나가 손으로 동그랗게 선글라스 모양을 만들어 얼굴에 대면서 익살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손글라스 센스 넘쳐”, “언니 어디가요”, “기차타고 부산?”, “재밌게 놀다 와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예은은 지난달 원더걸스 해체 이후 강한나와 MBC에브리원 음악 예능프로그램 ‘크로스컨트리’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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