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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최고의 1분’, 구혜선 목소리 출연…규현, 안재현 아내 구혜선 호칭 정리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6 11:47
2017년 2월 6일 11시 47분
입력
2017-02-06 11:46
2017년 2월 6일 11시 4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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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서유기3 캡처
‘신서유기3’ 시청률 최고의 1분은 은지원이 안재현 대신 게임에 참여한 구혜선에게 ‘부르마’ 케릭터를 추전하는 장면이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신서유기3’은 케이블, 위성, IPTV 합산 가구 시청률 평균 3.5%, 최고 4.2%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신서유기3 ‘최고의 1분’은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안재현을 대신해 미션에 참여한 구혜선이 등장한 장면이었다.
이날 구혜선은 목소리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규현은 절친 안재현의 아내지만, 연예계 선배인 구혜선에 대한 호칭을 정리하지 못해 난감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친구(안재현)의 아내를 ‘제수씨’라고 부르는 건 안 좋은 표현이라고 들었다. ‘형수님’이라고 하겠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친군데 왜 형수라고 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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