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영화 ‘형’ 11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스포츠동아
입력
2016-12-05 06:57
2016년 12월 5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형’. 사진제공|초이스컷픽쳐스
영화 ‘형’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월27일 개봉한 ‘형’은 이날 오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최근 흥행한 ‘럭키’에 이어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힘을 보여줬다는 평가는 받고 있다.
‘형’은 배우 조정석과 그룹 엑소의 도경수가 주연한 영화로, 사기전과를 지닌 형과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전 유도 국가대표 출신 동생이 펼치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이야기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0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0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이소, 선크림 ‘SPF 미달’ 주장에 정면 반박…“유튜버 주장 사실 아냐”
“한국문학은 사기”라던 중국 작가…정작 본인은 ‘표절’
“집값 예민한 정부 눈치보나?”…삼전, 사내대출 주택 25억 이하로 제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