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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왁스 “최수종과 차인표처럼 속 썩이지 않는 남자가 좋다.”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6-11-03 06:57
2016년 11월 3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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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 사진제공|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
● “최수종과 차인표처럼 속 썩이지 않는 남자가 좋다.”(가수 왁스)
2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결혼적령기가 지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이상형을 공개하며.
● “실제로 요즘 ‘진짜’가 없지 않나. 보기 드물게 정의로운 드라마다.”(연기자 서현진)
2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배경에 대해.
● “전 국민이 간절히 바라는 바를 우주의 기운이 도와주길!”(누리꾼 woog****)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든 ‘최순실 게이트’의 영향이 방송·연예계까지 미치고 있다는 기사의 댓글에서.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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