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데‘ 장항준 “유재석, ‘무한상사’ 찍다가 짜증도 내…미안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4 16:02
2016년 10월 14일 16시 02분
입력
2016-10-14 15:55
2016년 10월 14일 15시 55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방송 화면
장항준 감독이 ‘무한도전’ 무한상사 촬영 뒷이야기를 풀었다. 유재석이 짜증을 내기도 했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져 청취자들을 귀 기울이게 했다.
장항준은 1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비롯한 여러 스타들과 함께 무한상사를 촬영한 소감과 에피소드를 전했다.
“아주 부담스러웠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한 그는 “기자분들이 ‘초대형 블록버스터’라고 하고, 카메오 출연 기사를 터뜨려서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의외로 박명수 씨가 말을 잘 들었다”며 칭찬하는 듯 하다가, “연기에 대한 생각이 없이 빨리 끝내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유재석 씨에게 너무 죄송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그는 “여러 특집을 동시에 할 때라 두 시간 자고 나왔는데 정장을 입고 더운 날 뛰어야 하니까.…그게 너무 미안했다. 얼굴이 핼쑥해질 정도였다”고 유재석의 고충을 대신 전했다.
하지만 “그 얼굴을 보고는 한 번 더 가자고 이야기를 못하니까 얼굴 안 보고 ‘한 번 더 가자’고 했다”는 말로 또 한 번 스튜디오에 웃음을 가져왔다.
이어 “그 후에는 유재석 씨가 짜증을 통 안 내는데도 짜증을 한 번 내더라. 4년에 한 번 내는 짜증”이라며 “’형! 이거 쓸 거지?’ 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재석 역시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추격신이 제일 힘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정부, 앤스로픽 최신 고성능 AI의 외국인 사용 금지 조치…韓 정부-기업도 차단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2심까지 효력 정지…집행정지 인용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