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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이특과 ‘스타쇼360’ MC 확정 “그간 예능계 판도 많이 바뀐 듯한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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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4:46
2016년 8월 18일 14시 46분
입력
2016-08-18 14:43
2016년 8월 18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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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방송인 탁재훈과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타쇼360’ MC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MBC에브리원, MBC뮤직의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쇼360’측에 따르면, MC로는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탁재훈과 ‘예능돌’의 대표주자인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호흡을 맞춘다.
탁재훈은 “새로운 프로그램 론칭을 앞두고 많이 설렌다”며 “토크뿐 아니라 공연과 콩트 등 다양한 구성을 함께 녹인 프로그램이라 신선한 느낌이고 기대감을 갖고 선택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특과 MC 호흡에 대해 “그동안 예능계 판도도 많이 바뀐 거 같은데 난 트렌디한 특이를 믿고 가겠다”고 전했다.
이특은 “슈퍼주니어 데뷔 후, 예능을 진짜 많이 했지만 이런 독특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은 처음이다”라며 “진행을 앞둔 나 자신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탁재훈과 MC 호흡에 대해서는 “아마도 환상의 브로맨스가 탄생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타쇼360’은 ‘스타쇼360’은 스타가 직접 토크, 공연, 드라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스타 단독 버라이어티 쇼다. 다음 달 19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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