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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현우에 소냐 “목소리 직접 들으니 더 소름, 음악대장 대단해” 엄지 척!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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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11:50
2016년 8월 8일 11시 50분
입력
2016-08-08 11:47
2016년 8월 8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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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냐 인스타그램
국카스텐 하현우가 출연한 ‘복면가왕’ 촬영장 인증샷이 공개됐다.
가수 소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은 복면데이. 좋은 음악 감상하세요.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더 소름이 돋았다. 음악대장 대단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하현우 더원 소냐 홍지민 신봉선이 ‘복면가왕’ 촬영장에서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하현우는 이날 방송한 ‘복면가왕’에서 역대 가왕들과 함께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그는 앞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9연승을 달성하며 최장기간 가왕 자리에 있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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