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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 발표…김이나 “같이 일해보고 싶었던 친구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1 12:28
2016년 7월 11일 12시 28분
입력
2016-07-11 12:23
2016년 7월 11일 1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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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작사가 김이나가 걸그룹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이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꼭 한 번 같이 일해보고 싶었던 친구들. 저는 LOL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들의 새 앨범 재킷 사진을 올렸다.
여자친구는 이날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LOL’ 전곡을 공개했다. 이번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에는 이기,용배를 필두로 김이나, 신혁, 팻뮤직, e.one, 마스터키, SCORE 등 초호화 히트군단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너 그리고 나’는 신나는 록 사운드와 기타, 화려한 스트링이 어우러져 시원한 느낌을 주는 청량한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진성을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담아낸 100% 한글로 이뤄진 서정적인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이날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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