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배치기 근황 사진 보니…같은 포즈·같은 시선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3 16:05
2016년 6월 23일 16시 05분
입력
2016-06-23 16:02
2016년 6월 23일 16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배치기 무웅 소셜미디어
배치기가 23일 ‘컬투쇼’에서 입담을 뽐낸 가운데, 배치기의 근황 사진도 관심 받았다.
배치기 멤버 무웅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컬투쇼 잠시 후 3시부터”라는 글과 함께 ‘#라이브 #술김에 #귀갓길 #킬베로스 #모티패스트’라는 헤시태그를 달았다.
덧붙인 사진에서 배치기 멤버 무웅과 탁은 ‘컬투쇼’ 생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오른 다리를 왼 다리 위에 올린 같은 포즈와 같은 시선 처리에 눈길이 간다.
한편, 이날 배치기 무웅과 탁은 ‘컬투쇼’에서 2년 사이 유부남이 됐다고 밝혔다.
무웅은 “아내가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면서 “태명은 붙들이”라고 밝혔다.
멤버 탁 역시 “무웅이 결혼을 먼저했다”면서 “무웅의 조언에 따라 아내의 모든 것을 포용하며 참고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지난해 한국 경제 성장률 1.0%…4분기는 ‘역성장’
정부,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추가 특별감사 착수…3월 결과 발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