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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아이오아이 최유정·김세정 흑역사 공개 “최고 몸무게 시절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5 08:58
2016년 5월 25일 08시 58분
입력
2016-05-25 08:51
2016년 5월 25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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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아이오아이(I.O.I) 멤버 최유정과 김세정의 흑역사가 공개됐다.
아이오아이(I.O.I)는 24일 저녁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꽃길을 걷는 소녀들 특집에 출연해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특히 최유정은 ‘소녀들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는?’ 코너에서 가장 지우고 싶은 사진이 "최고 몸무게가 나갔던 중학교 졸업 사진"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정은 "그때 키 159cm에 몸무게가 50kg이었다"며 문제의 사진을 공개, "친구들이 화장을 하면 더 이상하다고 해서 민낯으로 찍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멤버들은 "연습생 중 다리가 가장 튼실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세정 역시 쇼핑몰 모델 시절 사진에 부끄러워하며 "당시 몸무게가 54kg"이라고 고백했다.
각자 다른 소속사 출신 멤버들이 모여 만들어진 그룹 아이오아이(I.O.I)는 1년 후 예정된 헤어짐에 대해 "시간 내에 많은 걸 더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하고 당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멤버들은 "언젠간 안 본다는 장점이 있냐"는 MC 이영자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며 "정해진 기간 때문에 더 돈독해진다"고 고백했다.
또 아이오아이(I.O.I)는 서로 소속사가 달라 장점이 많다며 "연습 방법을 서로 배울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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