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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시청률 공약 지켰다… “정말 감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5 14:09
2016년 2월 15일 14시 09분
입력
2016-02-15 13:51
2016년 2월 15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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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응답하라 1988’ 박보검이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15일 서울 도봉구 정의여고에서는 tvN ‘응답하라 1988’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사인회에는 주연배우인 혜리, 류준열, 박보검을 비롯해 이동휘, 이세영, 이민지 등이 참석했다.
앞서 ‘응답하라 1988’ 방영 전 진행된 네이버 V앱 생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시청률 18%를 돌파할시 88년도 패션으로 사인회를 열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응팔’의 최종회는 평균 시청률 19.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팬싸인회에서 박보검은 “이렇게 많은 분이 오실 줄 몰랐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류준열은 “반갑다. ‘응팔’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사랑해주시고, 사인회까지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응팔’의 4인방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은 오는 19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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