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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김희원, 2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 전제 열애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2 18:20
2016년 2월 2일 18시 20분
입력
2016-02-02 18:10
2016년 2월 2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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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열애’
개그우먼 김희원이 2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김희원 소속사 A9미디어 관계자는 2일 한 매체를 통해 “김희원이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김희원과 남자친구는 양가 상견례는 아직 하지 못했고, 두 사람이 각각 서로의 부모님을 만나기는 했다”라며 “구체적인 결혼 일자는 추후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김희원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다 보니 김희원이 측근에게도 얘기하기를 꺼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김희원과 남자친구는 지난해 10월께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희원은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의 ‘핵존심’ ‘사건의 전말’ ‘누려’ ‘최종병기 그녀’ 등 코너에서 활약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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