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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호흡 이준기, 박하선 가슴터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연인 류수영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09:45
2016년 1월 5일 09시 45분
입력
2016-01-05 09:41
2016년 1월 5일 09시 4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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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준기 아이유.
아이유 호흡 이준기, 박하선 가슴터치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연인 류수영 반응은?
배우 이준기가 아이유와 드라마 ‘보보경김 : 려’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배우 박하선의 가슴을 만진 사연이 눈길을 끈다.
박하선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이준기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이준기는 “여배우의 신체 부위에 터치를 해야 해 난감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하선은 “내가 부끄러워하면 이준기 씨가 더 당황하실 것 같아 그냥 막 하시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박하선의 연인 류수영은 이 사건에 대해 “내 가슴이 다 떨리더라”며 “울컥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보보경김 : 려’(연출 김규태) 측은 제목을 확정하고 배우 이준기와 가수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
‘보보경심 : 려’ 측은 4일 “배우 이준기와 아이유가 각각 주 인공 ‘왕소’ 역과 ‘해수’ 역으로 캐스팅 됐다. 드라마의 제목은 ‘보보경심 : 려’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보보경심 : 려’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올해 하반기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이다.
이준기 아이유.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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