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늬, 김구라 어떤 문자 보내도 늘 같은 대답… “그래 알았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4 07:34
2015년 12월 24일 07시 34분
입력
2015-12-24 07:30
2015년 12월 24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하늬.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하늬, 김구라 어떤 문자 보내도 늘 같은 대답… “그래 알았어”
이하늬가 김구라의 문자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하늬와 서장훈, 이국주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이하늬는 방송 ‘사남일녀’를 통해 친남매처럼 친해진 김구라와 서장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MC규현이 “김구라에게 어떤 문자를 보내든 늘 같은 대답니 와서 불만이라고”라고 말하자, 이하늬는 “늘 같은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이하늬는 김구라가 항상“그래 알았어”라고 답을 한다며, “‘오빠 잘 지내시죠 방송에서 보는데 오빠 얼굴이 참 좋아요 힘내세요’라고 말해도 ‘그래 알았어’”, “‘오빠 언제 뭐 있는데 오실 수 있어요?’라고 물어도 ‘그래 알았어’라고 답한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에이 그러지 마러”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옆에 있던 서장훈이 “이하늬한테 문자를 보낼 때는 다정하게 보낼 필요가 있다”며 “길게 격려도 하고, 자기한테 삐진게 있나 생각할 수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니가 하늬에 대해 뭘 알아?”라고 또 다시 격한 반응을 보여 재미를 전했다.
한편 이날 김구라가 이하늬를 가리키며 “외삼촌이 누구인지 아느냐. 문희상 의원”이라고 밝히며 “문희상 의원과 비슷한 느낌이 있다”고 말하자, 이하늬는 외모를 언급하며“살찌면 외삼촌이다”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워서 그런줄 알았는데…귀 안쪽 쿡쿡 통증의 ‘정체’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