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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레이양과 뒤태 대결… 애플힙 종결자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4:05
2015년 12월 22일 14시 05분
입력
2015-12-22 14:02
2015년 12월 22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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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레이양’
방송인 예정화가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레이양(28·본명 양민화)과의 뒤태 대결도 눈길을 끈다.
22일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예지와 예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살이 찌면 얼굴에 찌는 스타일”이라며 “‘마이리틀텔레비전’을 보는데 돼지가 있더라. 턱이 두 개였다. 지금도 젖살이 많다. 몸에 비해 얼굴 살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살을 빼라고 하더라”라며 “마사지숍 다니고 셀프 경락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레이양과 예정화의 뒤태 대결도 새삼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정한 엉짱녀는 누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검은색 레깅스에 회색 상의를 입고 탱탱한 힙 라인을 자랑하고 있으며, 레이양 역시 피트니스 탈의실에서 애플 힙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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