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과거 god 윤계상 랩 도전 “보고있나 융계. 그대 파트 어렵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13:36
2015년 12월 8일 13시 36분
입력
2015-12-08 13:10
2015년 12월 8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과거 god 윤계상 랩 도전 “보고있나 융계. 그대 파트 어렵지만…”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하늬가 연인인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의 랩 파트에 도전한 장면이 새삼 화제다.
이하늬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챌린지. 보고있나 융계. 그대 파트 어렵지만 호이 오빠 도움으로 해내었다네. 부끄부끄 초보랩퍼. 마음은 지오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하늬는 god 손호영과 함께 무대 위에서 god ‘촛불 하나’의 랩을 소화하고 있다.
당시 이하늬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러브 챌린지’에서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이들을 위해 ‘마음을 주늬’ 콘서트를 열고, 공개 연인인 god 윤계상의 랩 파트 부분을 소화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하늬는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고 밝혀 주목받았다. 페스코 베지테리언은 육류는 먹지 않지만 물고기와 동물의 알, 유제품은 먹는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대낮에 금은방서 50대 주인 살해당해…경찰, 용의자 추적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