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재홍, 영화서 이나영과 호흡 재조명…이민지는 어떡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7 11:47
2015년 12월 7일 11시 47분
입력
2015-12-07 11:46
2015년 12월 7일 11시 4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여자, 남자-슬픈 씬’ 스틸컷
이민지 안재홍.
안재홍, 영화서 이나영과 호흡 재조명…이민지는 어떡해
응답하라 1988에서 안재홍이 이민지와 영화 ‘늑대의 유혹’을 패러디해 화제가 된 가운데, 안재홍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재홍은 지난 3월 10일 개봉한 단편 영화 ‘여자, 남자-슬픈 씬’에 출연했다.
안재홍은 붐 마이크를 드는 현장 스태프로 등장해 여배우 역할을 맡은 이나영과 호흡을 맞췄다.
영화 속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가까워질 수도, 그렇다고 멀어질 수도 없는 비밀스러운 사이를 연기했다.
한편, 이민지와 안재홍은 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0회 ‘MEMORY’에서 영화 ‘늑대의 유혹’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쌍문동을 벗어나 다른 동네로 게임을 하러 간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홍은 게임 속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또 다시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동전을 넣었다. 하지만 불량배들이 안재홍을 막았고, 안재홍은 결국 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됐다.
이 때 안재홍은 우연히 지나가는 이민지의 우산에 뛰어들어 영화 ‘늑대의 유혹’을 연상케 했다.
이민지는 운명처럼 자신에게 다가온 안재홍에게 반한 듯한 표정을 지었고, 이에 안재홍은 “운명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지 안재홍. 사진=‘여자, 남자-슬픈 씬’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5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8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밤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9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5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6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2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3
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5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8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밤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9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4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5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6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내년초까지 필요 원유 확보… 당분간 절전 등 에너지 절약 필요없다”
“잡혀도 벌금 3000만원”… ‘조회수 장사’에 허위영상 무차별 확산
“사막서 벌레 먹고 은신처 만들고” 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