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015 MAMA’ 빅뱅, "마지막까지 신나는 축제의 장 됐더라면" 자리비운 가수들에 일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4 15:21
2016년 8월 24일 15시 21분
입력
2015-12-03 10:57
2015년 12월 3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마 2015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창덕]10년 만에 다시 수술대 오른 석유화학
이준석 야권 연대론에 일단 선긋기…“연대해서 다 같이 지는 게 제일 바보”
“시위대 얼굴에 조준사격” 외치고 전화 뚝…이란 2000명 사망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