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터보 3인조 컴백, 김종국이 말하는 김정남 탈퇴 이유는? “밥 하나 더 시켰다고 회사서…”
동아닷컴
입력
2015-12-03 08:18
2015년 12월 3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터보 3인조 컴백, 김종국이 말하는 김정남 탈퇴 이유는? “밥 하나 더 시켰다고 회사서…”
터보 3인조 컴백, 김종국
그룹 터보가 21일 새 앨범 발매와 함께 3인조로 컴백하는 가운데, 김정남의 터보 탈퇴 이유가 재조명받았다.
지난해 12월 20일 방송한 ‘무한도전’에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터보의 근황을 묻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질문에 김종국은 “마이키는 미국에 있고 가끔씩 연락을 한다”며 “정남이 형은 15년 동안 못 봤는데 최근에 연락이 돼서 만났다”고 전했다.
김종국은 “정남이 형과 내가 문제가 있던 게 아니다. 2집 때 밥을 하나씩 시키고 더 시켰는데 회사에서 그걸로 뭐라고 했다. 속이 많이 상했다” 라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2집 활동 때 잠적을 한 적이 있는데) 회사에서 돌아오라고 해서 나는 돌아갔지만 형은 그냥 장사하겠다며 떠났다”고 김정남의 터보 탈퇴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정남은 “우리 밥이 아니라 백댄서 밥 때문이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가수 김종국은 2일 공식 팬카페에 “20주년을 맞이해서 저와 함께 음악을 시작했던 정남이형, 그리고 제 동생 마이키와 함께 2000년 밀레니엄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멈추었던 터보 6집 앨범을 발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 많은 고민이 있었고, 언제나 우릴 설레게 하고 때론 즐겁고 아련하게 했었던 아름답던 추억을 훼손하게 될까봐 너무나도 조심스럽던 결정이었다”고 조용히 컴백을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끝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어느 때보다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얘길 전하고 싶다”라며 “제 개인 앨범을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조금은 아쉬운 소식이었을지 모르지만 좋은 음악으로 돌아가겠다던 제 약속은 변함없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1995년 1집 앨범 ‘280Km SPEED’로 데뷔한 터보는 ‘나 어릴적 꿈’, ‘검은 고양이’, ‘Love is’, ‘어느 째즈바’, ‘회상’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1997년 멤버 김정남 탈퇴 후 마이키를 영입한 터보는 2001년 공식 해체했다.
그 후 터보는 2014년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재결합하며 복고열풍의 주역이 됐다.
터보 3인조 컴백, 김종국.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트럼프 폭주 “바보들…법원, 내게 수입금지 절대 권리 부여했다”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美, 관세 만능키 ‘슈퍼 301조’ 꺼냈다…“주요 교역국 조사 착수”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트럼프 폭주 “바보들…법원, 내게 수입금지 절대 권리 부여했다”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3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흥 해상서 어선 침수…4명 모두 구조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