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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한지민, 과거 ‘역린’에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등 드러내고? ‘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5-11-28 14:53
2015년 11월 28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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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역린’ 캡처
‘빠담빠담’ 한지민, 과거 ‘역린’에서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등 드러내고? ‘아찔’
4년만에 재편성된 드라마 ‘빠담빠담’에 출연하는 배우 한지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지민의 영화 속 모습이 재조명 됐다.
한지민은 과거 영화 ‘역린’에서 권력에 대한 야심에 불타는 정순왕후 역을 맡았다. 이 영화에서 한지민은 상의를 벗고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한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JTBC가 개국 5주년을 기념해 재편성해 27일 첫 방송했다.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남자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멜로다. 톱스타 정우성이 불운한 남자 주인공 양강칠을, 한지민이 밝고 기운 넘치는 수의사 정지나를 연기했다.
2011년에 첫 방송해 4년만의 재편성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3%(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방송한다.
빠담빠담 한지민. 사진=‘역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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