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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성형수술? ○○○○만 했다”…도대체 무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8 11:43
2015년 11월 28일 11시 43분
입력
2015-11-28 11:29
2015년 11월 28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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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추성훈
‘UFC 서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성형수술? ○○○○만 했다”…도대체 무엇?
28일 ‘UFC 서울’에서 경기를 갖는 추성훈이 화제가 된 가운데, 아내 야노시호의 성형수술 발언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야노시호 특집’으로 꾸며져 일본의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를 집중 조명했다.
그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방송인 사유리, 모델 변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셔츠를 좋아 한다며 “셔츠는 남자한테도 인기가 있고 여성분들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남자는 셔츠를 입고 있는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그는 스튜디오에서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어릴 때부터 다리가 길고 미모가 변함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MC 전현무는 “전혀 성형 수술 안 한 거죠?”라고 질문 했고, 야노시호는 “치아교정만 했다”고 밝혔다.
한편, 28일 추성훈은 작년 9월 20일에 일본에서 열렸던 대회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경기를 치른다.
경기 상대는 브라질의 알베르토 미나(33)다. 미나는 UFC 마카오 대회에서 상대 선수를 4분 17초만에 TKO승 거둔 바 있다.
이날 추성훈 외에 ‘스턴건’ 김동현(34)이 도미닉 워터스(27)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 메인 이벤트는 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한국계 선수 벤슨 헨더슨(32)과 조지 마스비달(31)의 웰터급(-77㎏) 경기다.
UFC 서울 추성훈. 사진=해피투게더 야노시호/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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