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정준하, 제2의 ‘웃음사망꾼’ 되나 싶더니…박명수 구박에 ‘깨알재미’ 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21:44
2015년 11월 23일 21시 44분
입력
2015-11-23 21:43
2015년 11월 23일 2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정준하, 제2의 ‘웃음사망꾼’ 되나 싶더니…박명수 구박에 ‘깨알재미’ 선사
방송인 정준하가 개그맨 박명수의 구박을 받았다.
22일 포털사이트 다음팟을 통해 생방송된 ‘마리텔’에서 정준하는 ‘파프리카 도토 도토 잠보 TV’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정준하는 이날 즉석 전화연결, 먹방, 드라마 명장면 재연, 더빙 등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했다.
이날 박명수는 시도 때도 없이 정준하에게 전화를 걸어 구박을 하면서 호통을 쳤다.
그는 “한라산 관리소장과 전화해 무슨 해답이 나오겠니”, “빨리 주제 바꿔”라고 호통을 치며 정준하의 방송을 모니터했다.
또 박명수는 저승사자 사진을 정준하의 휴대전화로 보내고 장례식에 나올 법한 노래를 틀면서 “준하야. 이제 가자. 나 먼저 갔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나 이런 박명수의 구박이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웃음을 안겼다.
또 박명수는 생방송 종료를 앞두고 짜장면을 정준하에게 배달시켰다.
정준하는 “박명수가 보내줬다”면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재미없다고 짜장면 먹방 하라고 보내 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박)명수 형 말 듣지 말고 (한라산 관리소장에게) 전화해라”, “조급해하지 말고 페이스를 잘 조절해 파이팅해라” 등 따뜻한 말로 응원을 건넸다.
‘마리텔’ 본방은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정준하의 ‘마리텔’ 출연은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의 일환이다.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24시간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경매에 나섰다. 경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이날 정준하는 ‘마리텔’ PD에게 500만 원에 낙찰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예능 상조에서 500만 원을 불렀다”, “‘마리텔’ 나가면 얘 죽는다”, “돈은 우리가 드리겠으니 준하 좀 살려 달라” 등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정준하도 “난 그거 진짜 자신 없어요”라며 진땀을 흘렸다. 앞서 박명수가 ‘마리텔’에 출연했다가 저조한 시청률로 ‘웃음사망꾼’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차라리 내가 다시 한 번 나가겠다. 어차피 죽었는데 준하 살려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결국 ‘마리텔’ PD가 정준하의 낙찰에 성공, 미소를 지으며 유유히 녹화장을 빠져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정준하. 사진=마리텔 정준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美고속정, 쿠바군과 총격전에 4명 사망…루비오 “쿠바 극적으로 변해야” 압박
서울 북창동 상가건물에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