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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이효리 근황 포착…기하학 패턴 코트로 ‘패셔니스타’ 면모 드러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21:40
2015년 11월 23일 21시 40분
입력
2015-11-23 21:39
2015년 11월 23일 2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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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이효리 근황 포착…기하학 패턴 코트로 ‘패셔니스타’ 면모 드러내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정샘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그려서 우편으로 마음 전하며, 멀리 있지만 가까이서 이야기 많이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고마운 효리”라며 “그냥 늘 자랑하고 싶은 우리 효리. 참 잘 살고 있어서 사진 안 올리려다 올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의 이효리가 정샘물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거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효리가 입은 기하학 패턴의 파란 코트가 눈길을 모았다.
이효리는 2013년 9월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이효리 근황 포착. 사진=이효리 근황 포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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