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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인정 “최근 연인으로 발전”… 과거 비키니 사진 재조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1 10:30
2015년 11월 21일 10시 30분
입력
2015-11-21 10:29
2015년 11월 21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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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손흥민. 사진=유소영 SNS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인정 “최근 연인으로 발전”… 과거 비키니 사진 재조명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더팩트’는 유소영과 손흥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바쁜 일정을 쪼개 심야 ‘빼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유소영은 손흥민을 위해 파주 FNC까지 만나러 갔고, 손흥민은 다양한 빼빼로를 들고 그녀를 반겼다. 두 사람은 차로 짧은 데이트를 했고, 손흥민은 유소영과의 이별에 ‘손 키스’ 인사를 했다.
매체는 또 손흥민이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G조 6차전에서 두 골을 터뜨린뒤 알파벳 ‘S’를 그린 골 세리머니가 유소영의 SNS 아이디인 ‘Sso Sso’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열애설 보도 후 유소영 소속사 스타이야기 관계자는 19일 한 매체에에 “본인 확인결과, 유소영은 손흥민과 교제를 하고 있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소영은 해변가에서 형광색 래시가드와 비키니를 입고 검은색 모자를 눌러 쓴 채 새하얀 피부와 완벽한 몸매로 섹시함을 뽐냈다.
손흥민은 과거 다수 매체 인터뷰를 통해 “오래전부터 딱 한 가지 조건을 생각해뒀다. 아버지를 훌륭하게 내조한 어머니 같은 분과 예쁜 가정을 꾸려가고 싶다. 한마디로 현모양처”라며 “키는 별로 상관없고 청순하면서 귀여운 타입, 몸매도 좋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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