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케빈오 ‘슈퍼스타K7’ 우승, 상금 5억원에 재규어 XE 부상까지…또 뭐가 있나보니 ‘어마무시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15:13
2015년 11월 20일 15시 13분
입력
2015-11-20 15:12
2015년 11월 20일 15시 1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케빈오 우승
케빈오 ‘슈퍼스타K7’ 우승, 상금 5억원에 재규어 XE 부상까지…또 뭐가 있나보니 ‘어마무시하네!’
‘슈퍼스타K7’ 케빈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는 TOP2 케빈오와 천단비의 결승 대결을 그렸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케빈오는 자작곡 ‘블루 드림’을,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선보였다.
1라운드 점수는 372(케빈오)대 373(천단비)으로 천단비가 앞섰다.
2라운드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TOP2에게 선물한 곡으로 대결을 벌였다. 천단비는 ‘별이 되어’를, 케빈오는 ‘꿈이 되어’를 각각 불렀다.
2라운드 점수도 천단비가 756점으로 747점을 받은 케빈오를 앞섰다.
하지만 결과는 대국민 문자 투표에서 뒤집어졌다.
결국 1위로 호명돼 최종 우승을 차지한 케빈오는 “(감사할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두 번째는 우리 가족. 정말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여러분들. 날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타깝게 준우승을 차지한 천단비는 “아무것도 아닌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보다 더 많이 고생하신 심사위원 분들과 제작진 분들 정말 고생하셨다. 투표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에게는 5억원의 상금, 재규어 XE,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와 유수 기획사 연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슈퍼스타K7 우승 케빈오. 사진=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송광사 방문 李 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