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트인’ 서현진, 이지애·김주희·문지애와 코믹샷 “몰아주기의 정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3:23
2015년 11월 17일 13시 23분
입력
2015-11-17 13:22
2015년 11월 17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현진 히트인’
방송인 서현진이 ‘히트인’ 단독 MC를 맡은 가운데, 근황 사진도 화제다.
17일 서현진의 소속사 슈가타운 엔터테인먼트는 “서현진이 최근 서울경제TV 생활정보 프로그램 ‘서현진의 HIT IN(人)’의 단독 MC로 진행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현진은 지난해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해 현재 tvN ‘오 마이 갓’, EBS 라디오 ‘북카페’의 DJ로 발탁되는 등 전문 교양 MC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에 서현진의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아주기의 정석. 문지애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와 김주희 문지애 서현진이 어울려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코믹한 표정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이 네 사람은 채널A 신규 여행 프로그램 ‘오늘부터 우리는 어깨동갑’ 출연을 확정 짓고 홍콩에 체류 중이다.
한편 요리, 여행, 뷰티, 건강 등 각종 트렌디한 이슈들을 모아 전달하는 생활정보 프로그램 ‘서현진의 HIT IN(人)’은 12월 중순께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합의나 선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