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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상대역 소지섭’이라는 말에 연인 김우빈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0:35
2015년 11월 17일 10시 35분
입력
2015-11-17 10:23
2015년 11월 17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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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과 호흡을 맞추게 된 것과 관련해 연인 김우빈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배우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 성훈, 헨리, 김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상대역이 소지섭이라는 얘기를 들은 연인 김우빈의 반응은 어땠나”라는 물음에 “각자 서로 배우이기 때문에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 저도 응원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신민아는 극 중 학창시절 잘 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았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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