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신승훈 “결혼 상대 자연스럽게 올 것…노래로 청혼하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09:23
2015년 11월 17일 09시 23분
입력
2015-11-17 09:21
2015년 11월 17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신승훈. 사진=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신승훈 “결혼 상대 자연스럽게 올 것…노래로 청혼하고파”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신승훈이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500인’는 지난 주에 이어 가수 신승훈이 메인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승훈은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다. 그는 “(결혼 상대가) 자연스럽게 올 것 같다. 스며들 듯. 엄청난 이벤트나 일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냥 툭 올 것 같다”며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이번 앨범에 ‘우쥬메리미(would you marry me)’라는 노래를 썼다”라며 “이 노래로 청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후 신승훈은 무대에서 직접 이 노래를 선보였다. 그는 “속병하고 얘기 못하고 계신 남자 분들 각종 ‘데이’ 기다리지 말고 이 노래를 부르시라”며 신곡을 알리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신승훈.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