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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남주인공 소지섭과 키스신 보니 ‘실제 연인 같아’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08:51
2015년 11월 17일 08시 51분
입력
2015-11-17 08:40
2015년 11월 17일 0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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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남주인공 소지섭과 키스신 보니 ‘실제 연인 같아’ 달달
KBS2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함께 출연하는 신민아가 화제다. 이에 신민아와 극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소지섭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과거 소지섭과 신민아는 의류브랜드 지오다노 광고를 촬영했다.
당시 광고 속에서 소지섭과 신민아는 사막을 배경으로 실제 연인 같은 달달한 키스신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가 7.4%(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시청률 4.2%로 종영한 ‘발칙하게 고고’ 시청률 보다 3.2%나 높은 수치다.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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