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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민낯 촬영? 그대로 표현돼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7:50
2015년 11월 6일 17시 50분
입력
2015-11-06 17:44
2015년 11월 6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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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tvN 응답하라 1988 스페셜 라이브’ 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혜리가 노메이크업으로 연기에 나섰다.
6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의 인터뷰 장면이 생방송됐다.
이날 ‘응답하라 1988’ 극중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혜리는 “무대와 달리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오히려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게 더 낫다”고 말했다.
혜리는 “메이크업이 없으니 원래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저를 더 내려놓을 수 있다”고 웃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늘(6일) 오후 1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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