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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측 “남편 성추행 혐의 인정?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09:55
2015년 11월 6일 09시 55분
입력
2015-11-06 09:28
2015년 11월 6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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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동아닷컴DB
개그우먼 이경실 측이 남편 최모 씨의 '성추행 혐의' 인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경실 소속사 측은 6일 “당시 공판 상황을 정확히 확인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TV조선은 이경실의 남편 최모 씨가 이날 열린 첫번째 공판에 참석해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씨는 “성추행 사실은 인정하나 만취해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경실의 남편인 최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이경실은 공식입장을 통해 "우리 남편은 내가 가장 잘 안다. 다른 건 몰라도 그런 일을 할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며 굳건한 믿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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