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경실 측 “남편 성추행 혐의 인정?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09:55
2015년 11월 6일 09시 55분
입력
2015-11-06 09:28
2015년 11월 6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실. 동아닷컴DB
개그우먼 이경실 측이 남편 최모 씨의 '성추행 혐의' 인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경실 소속사 측은 6일 “당시 공판 상황을 정확히 확인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TV조선은 이경실의 남편 최모 씨가 이날 열린 첫번째 공판에 참석해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씨는 “성추행 사실은 인정하나 만취해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경실의 남편인 최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이경실은 공식입장을 통해 "우리 남편은 내가 가장 잘 안다. 다른 건 몰라도 그런 일을 할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며 굳건한 믿음을 드러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10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10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기술, 정치개선에 도움… AI 잘 활용땐 민주주의 더 업그레이드”
‘1230조원’ 자산 1위 머스크, 1년새 2.5배로
인천시장 선거, 박찬대 vs 유정복 대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