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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TV 출연 강동원, ‘뉴스룸’ 손 앵커와 인증샷…제작진 “설렘 가시질 않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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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16:57
2015년 11월 5일 16시 57분
입력
2015-11-05 16:56
2015년 11월 5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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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룸 강동원/JTBC 뉴스룸 공식 페이스북
11년 만에 TV 출연 강동원, ‘뉴스룸’ 손 앵커와 인증샷…제작진 “설렘 가시질 않는다”
배우 강동원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손석희 앵커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4일 JTBC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분 출연 소식에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는데, 인터뷰 끝나고도 그 설렘이 가시질 않는 듯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동원과 손석희 앵커는 다정한 포즈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하단에는 “국민을 위한 방송 변치 마시길!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강동원의 친필 메시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에 출연한 강동원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동원은 이날 방송 말미 기상 캐스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뉴스룸 강동원. 사진=뉴스룸 강동원/JTBC 뉴스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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