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우희-김새론,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 수상소감 회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5 16:32
2015년 11월 5일 16시 32분
입력
2015-11-05 16:30
2015년 11월 5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우희 김새론.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천우희-김새론,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참석… 수상소감 회상?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CGV에서 ‘제 3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천우희(여우주연상), 김영애(여우조연상), 조진웅(남우조연상), 김새론(신인여우상)이 참석했다.
천우희는 지난해 독립영화인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당시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많은 감동을 안겼던 천우희는 “눈물을 잘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내려와서 보니 화장이 다 지워져있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너무 놀랐다. 이후에 주변 반응이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았다’고 격려해주셔서 힘을 많이 얻었다. 수상 이후 자유로워지려고 하는데 책임감이 느껴지더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최연소로 핸드프린팅의 주인공이 된 김새론은 지난해 영화 ‘도희야’로 신인여우상의 영광을 안았었다. 김새론은 “내 이름이 호명돼서 얼떨결에 올라갔는데 너무 떨려서 그 때 무슨 얘기를 했는지 생각도 안 난다. 지금도 생각 안 난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이어 ‘트로피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끊임없는 숙제”라고 답했다. 그녀는 “내가 아직 부족하니까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청룡영화상은 오는 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