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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입소 앞두고 긴장감 드러낸 이성배, 아들은 “필승”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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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09:49
2015년 11월 2일 09시 49분
입력
2015-11-02 09:48
2015년 11월 2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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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성배. 사진=MBC 일밤 진짜사나이
해병대 입소 앞두고 긴장감 드러낸 이성배, 아들은 “필승”
이성배가 진짜사나이 해병대 입소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특집에서는 아나운서 이성배가 입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배는 해병대 입소 전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고, “군대를 아냐?”는 이성배의 질문에 “필승”이라며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이후 이성배 아나운서는 숙직을 하기 위해 방송국을 향하며 “심장이 빨리 뛴다”라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일밤-진짜사나이’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5.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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