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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유진 ‘이상우-송종호 양다리 의심’에 싸늘한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5 17:46
2015년 10월 25일 17시 46분
입력
2015-10-25 17:44
2015년 10월 25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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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사진=KBS '부탁해요 엄마' 캡처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유진 ‘이상우-송종호 양다리 의심’에 싸늘한 눈빛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김미숙이 유진이 양다리를 걸친다고 의심했다.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진애(유진)와 상혁(송종호)의 사이를 오해하는 영선(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선은 회사까지 찾아와 진애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상혁(송종호 분)을 보고 진애가 훈재(이상우 분)와 그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친다고 의심했다. 이에 영선은 진애를 보고 싸늘한 표정을 지어 진애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인 산옥과 진애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사진=KBS '부탁해요 엄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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