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현 열애설 사실무근, 안소희 완벽한 몸매 비결? “저녁 잘 안 먹어” 마네킹 각선미 ‘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5-10-19 17:36
2015년 10월 19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그걸 화보
김수현 열애설 사실무근, 안소희 완벽한 몸매 비결? “저녁 잘 안 먹어” 마네킹 각선미 ‘아찔’
가수 겸 배우 안소희(23)가 배우 김수현(27)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몸매 관리 비결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안소희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몸매를 가꾸는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소희는 ‘완벽한 몸매를 갖춘 비결이 있냐’라는 질문에 “특별히 운동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많이 움직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먹는 건 다 잘 먹는 편인데 저녁은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진데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19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친분은 있지만 열애 중인 사이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김수현이 안소희에게 현 소속사를 추천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안소희의 키이스트 행은 양근환 대표와의 친분으로 인해 이뤄진 일”이라고 바로잡았다.
이날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김수현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안소희에게 추천했다고 전했다.
김수현과 안소희는 같은 소속사 키이스트에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는 지난달 30일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수현 안소희 열애설 사실무근. 사진=김수현 안소희 열애설 사실무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