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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무한도전' 언급 “출연자들, 전부 천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7:39
2015년 10월 16일 17시 39분
입력
2015-10-16 15:50
2015년 10월 16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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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심형탁이 ‘무한도전’ 바보전쟁 편에 출연한 소감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심형탁과 홍진영은 ‘우결’(우리 결정했어요)코너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무한도전’ 출연에 대해 “처음에 '바보전쟁'이라고 말 안 했는데 나가보니까 바보 전쟁이었다. 나중에 하하 씨가 제목을 얘기하는데 바보 전쟁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심형탁은 “거기 나오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다 천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컬투는 “한 사이트에서 조사 했는데 가장 활약 할 것 같은 스타가 심형탁이 1위였다”며 “김종민이나 은지원을 제친 거다”고 전했다.
이에 홍진영도 “한 댓글을 보니까 김종민이 똑똑해 보일 지경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심형탁은 “여러분들이 사랑만 주신다면 바보 그 이상도 가능하다”며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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