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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측 “알렉스와 열애 중”… '교제 기간, 한 달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6:23
2015년 10월 16일 16시 23분
입력
2015-10-16 15:31
2015년 10월 16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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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현영 SNS
레인보우 조현영 측이 알렉스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조현영과 알렉스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한 달 전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만남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두 분이 계속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 부탁 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알렉스 조현영은 띠동갑으로 무려 12살 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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